장태완 쿠데타를 하고 나서 집권을 위해 어느 한쪽을 손을 봐야 했지. 그래서 민주화를 외쳐대는 전라도 광주를 친 거야. 서빙고에서 알았지만 놈들은 정부운용 계획까지 치밀하게 짜놓았더군. 쿠데타는 5·16이나 12·12에서 보듯 불과 200∼300명의 군인이 저질러. 이런 것이 미화되면 누가 아들을 군대에 보내겠으며, 목숨으로 나라를 지킨 호국영령들을 욕되게 하는 거야. 죽기보다 더 괴로운 인생을 살았습니다. 다시는 쿠데타가 일어나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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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24일 오늘의 명언
김명성 아버지와 아들 사이라고 해도 경기는 경기인 만큼 조선 인민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훌륭한 경기를 보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