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은 창자다. 거짓을 말할 줄 모르고 성격이 대쪽같이 강직한 사람을 이르는 말. 한 번 실수는 병가지상사. 한 번 정도의 실수는 흔히 있을 수 있는 일이니 크게 탓하거나 나무랄 것이 없다. 동네 북이냐. 이 사람 저 사람에게 놀림을 당하는 것. 도끼가 제 자루 못 찍는다. 자기 허물을 자기가 알아서 고치기 어렵다는 말. 은행나무도 마주 봐야 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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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24일 – 오늘의 속담
달밤에 삿갓 쓰고 나온다. 미운 사람이 더 미운 짓만 한다는 뜻. 병 주고 약 준다. 해를 입힌 뒤에 어루만진다는 뜻. 집에 금송아지를 매었으면 무슨 소용이냐. 어떤 귀중한 물건을 가지고 있더라도 일을 당한 현장에서 그것을 쓰지 못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말. 돈만 있으면 귀신도 사귈 수 있다. 돈만 가지면 세상에 못할 일이 없다. 사자 어금니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