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4일 뉴스 – 정치 섹션보기

경향닷컴-경향신문

  1. “유엔사 확대하려면 한국 동의 필요하다” 정경두 국방, 미국 외 회원국들에 입장문
  2. 10월 14일
  3. 민주당 “29일부터 검찰개혁법 실행의 시간, 야당의 답을 기다린다”
  4. 민주당 이석현 “조국 출구전략·사퇴설은 낭설”
  5. 리얼미터 “문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 41.4%···취임 후 최저”
  6. 환경공단 폐기물관리시스템 장비 노후, 시스템 오류 계속
  7. 조현병 환자들, 치료제 있어도 돈 없어서 못쓴다
  8. 당직자들에게 ‘안철수 책’ 선물한 손학규 “안철수는 ‘안철수현상’ 주역”···왜?
  9. 조국 법무부 장관 거취 여론 “퇴진” 55.9% “유지” 40.5%
  10. 윤상현 “유승민, 돌아오라···황교안과 오늘이라도 만나야”
  11. 문 대통령, 조국 사퇴 사과···”검찰개혁·공정 매진하겠다”
  12. ADEX에서 KF-X 전투기 실물모형 첫 공개···F-35A도 전시
  13. 나경원 “조국 사퇴는 사필귀정”···“문 대통령 사과해야”
  14. 강기정 정무수석, 국회로···“조국, 촛불 보며 무거운 책임감”
  15. 문 대통령, 조국 장관 면직안 재가
  16. 문 대통령, 아베 총리에게 위로 서신 “태풍 피해 조기수습 기원”
  17. 청와대 “조국 사퇴는 본인의 결단··· 검찰개혁은 이제 국회의 시간”

고발뉴스

  1. 청사 나서는 조국 장관 “국민들 해주실 걸로 믿는다”

노컷뉴스

  1. ‘일본통’ 이낙연 총리, 일왕 즉위식서 한일 디딤돌 놓을까
  2. 주52시간제 속도조절 나선 靑 “노동계 냉정해져야” 쓴소리
  3. ‘연동형 비례제’ 코너 몰린 한국당, 위성정당 대안까지
  4. ‘반환점 돈’ 20대 국회 마지막 국감…’조국’에 밀린 ‘민생’
  5. 공유인 4800명 넘는 땅인데…국토정보公 앱은 ‘0’명
  6. ‘檢개혁’ 서두르는 당정청…조국 구하기? 버리기?
  7. 조국 장관 “퇴진해야 55.9% vs 유지 40.5%”
  8. 태풍에 日, 큰 피해발생…후쿠시마 원전 폐기물도 유실
  9. 심상정 “검찰개혁안 우선 처리 적극 논의” 與에 화답
  10. 오신환 “민주당 檢개혁법 우선처리 억지…조국 물타기 꼼수”
  11. 육군, 6.25 전투영웅 45명 새로 찾아 무공훈장 수여
  12. 민주-한국 지지율 격차 ‘0.9%P’…文정부 들어 최소
  13. ‘서울 ADEX 2019’ 내일 개막…한국형 차세대 전투기 실물모형 공개
  14. 나경원 “사법개혁·선거제 모두 합의처리 해야”
  15. 민주 “檢개혁, 보름 뒤 실행의 시간…野 화답 기다리겠다”
  16. 손학규 “선거법 먼저 하고 ‘검찰개혁’ 처리해야”
  17. 황교안 “조국, 정권 서열 2위 부통령이란 탄식”
  18. “서초동 집회 끝? 시즌1의 끝일뿐” vs “주최측, 권력화돼”
  19. 정경두 장관 “유엔사 확대하려면 韓 동의 필요”…16개국에 입장 전달
  20. 당정, 2025년 ‘자사고·외고·국제고→일반고 일괄전환’ 검토
  21. 평화 “늦었지만 조국 사퇴 존중…분열 멈추고 개혁해야”
  22. 주베트남대사 박노완, 주아르헨티나대사 장명수,주유엔대사 조현
  23. 나경원 “조국 사퇴는 국민의 승리…文, 사과하라”
  24. 유승민, 조국 사퇴에 “文대통령 국민에게 사죄하라”
  25. 오신환 “조국 사퇴 환영, 文대통령 대국민 사과해야”
  26. 여야, 조국 동생 ‘영장기각’ 판사 출석 놓고 시작부터 충돌
  27. 평양 남북축구 ‘실시간 중계’ 사실상 무산
  28. 유성엽 “패스트트랙 10월말 추진은 철저한 야당 무시”
  29. 29년 만의 평양 남북축구 중계 무산, 남북관계 현주소
  30. 조국 사퇴에 민주당 게시판 ‘몸살’…”당비 환불해라”
  31. 문 대통령, 조국 ‘퇴장’에 사실상 대국민사과…검찰개혁 고삐죄기
  32. 조국 전격 사퇴…”공감대 속 본인이 결단”
  33. 황교안, 조국 사퇴에 “文, 검찰개혁 손떼고 사죄하라”
  34. 與 “조국 사퇴, 아쉬워…혼란·갈등 넘어 檢개혁 완수해야”
  35. “저를 딛고…” 오전에 사퇴 암시한 조국, 취임 35일 만에 전격 사의
  36. 차세대 한국형전투기(KF-X)가 온다…날렵한 실물모형 첫 공개
  37. ‘조국 사퇴’ 고개 숙인 文 “국민 갈등 야기한 점, 매우 송구스럽다”
  38. 정의 “조국, 檢개혁 초석 마련…국회의 시간 열어야”
  39. 대안신당 “조국 사퇴는 민심 따른 불가피한 결정”
  40. 손학규, 조국 사퇴에 ‘환영’ 영수회담 제안
  41. 조국 사퇴에 與 ‘아쉬움’…”책임지고 검찰개혁”
  42. 조국 사퇴에 야권 “국민의 승리…文, 사죄하라”(종합)
  43. 법사위, ‘영장기각’ 공방 벌이다 조국 사퇴로 ‘술렁'(종합)
  44. 문 대통령, 조국 법무부 장관 사표 수리
  45. 文 대통령, 조국 사퇴에 “국민 사이 갈등 야기 송구스럽다”
  46. 靑 “조국, 어제 고위당정청협의 끝난 뒤 사의 전달”
  47. 문 대통령, 아베 신조 총리에게 태풍 피해 위로전 “깊은 애도”
  48. 유성엽 “선거법, 검찰 개혁법 11월 함께 처리해야”
  49. “조국, 국민갈등 불쏘시개 vs 검찰개혁 발동 걸어”

민중의소리

  1. 해외도피 범죄자 증가 추세…국내 송환은 절반에 그쳐
  2. 당정청 검찰개혁 속도 내자 “조국 방탄용”, “급조” 비난한 자유한국당
  3. 조국 장관 사퇴 소식 접한 나경원 “국민의 승리”
  4. 오신환 “조국 사퇴 환영, 문 대통령 대국민 사과하라”
  5. 강기정 “조국, 촛불 보며 무거운 책임감 느껴…사퇴는 본인 결심”
  6. 한국 축구대표팀, 남북 월드컵 예선전 위해 평양 입성…생중계 사실상 무산
  7. 민중당 “조국대전 끝났으니 ‘민생대전’으로 가야 한다”
  8. 정의당 “검찰개혁 집념 포기하지 않은 조국, 최선 다했다”
  9. ‘조국 사퇴’에도 검찰개혁 의지 드러낸 문 대통령 “끝까지 매진”
  10. [속보] 문 대통령 “조국 장관, 검찰개혁의 큰 동력됐다”
  11. 문 대통령, 조국 장관 면직안 재가…청와대 “사퇴는 조 장관의 결단”
  12. 조국 사퇴하자 ‘검찰개혁 중단’ 요구하는 황교안 “21대 국회로 넘겨라”
  13. “일본 국민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 문 대통령, 아베 총리에 ‘태풍 피해’ 위로전
  14. 박원순, 서울교통공사 채용비리 의혹 감사 결과에 “고용세습 없단 게 확인”
  15. 민주당, 조국 사퇴에 “안타깝고 아쉽다…검찰개혁 기필코 마무리할 것”

서울의소리

  1. 부산·경남 시민들 “검찰적폐·언론적폐·토착왜구 청산” 촛불 들고 나서다!
  2. 뭐가 두려운가..사랑의교회 ‘시계탑’에 숨어 취재한 공영방송 ‘KBS’와 종편방송들
  3. 日 학자가 본 혐한 확산의 원인은?.. “한국의 성장과 일본의 지위 하락”
  4. 조국 장관 결국 용퇴 “검찰개혁 위한 ‘불쏘시개’ 역할 최선 다해”
  5. 문재인 대통령 “‘조국 개혁안’ 역대 누구도 못했던 검찰개혁 초석이 될 것”
  6. 조국을 보내며

한겨레

  1. 문 대통령 지지도 ‘취임 후 최저’ 41.4%…민주-한국 0.9%p차
  2. 첨단 항공무기 한자리에…한국형 전투기 KF-X 공개
  3. 황교안 “조국이 서열 2위…공수처는 수사 무산 술수”
  4. 민주당 “검찰개혁 법안 먼저 처리하자” 야당에 정식 제안
  5. 야당 조국 사퇴에 “대통령 사과 먼저”
  6. 강기정 청 정무수석, 조국 사의표명에 “장관의 결심”
  7. 남북 축구 평양 생중계 불발…“인터넷 등으로 진행·결과 전파”
  8. 문 대통령, 아베 총리에게 태풍 ‘하기비스’ 피해 위로전 보내
  9. 문 대통령 “갈등 야기 송구…검찰개혁 끝까지 매진”
  10. ‘조국 사퇴’에 여당 “정국 돌파구 기대”, 야당 “대통령 사죄해야”
  11. 조국 사퇴로 여당 제안 ‘검찰개혁법안 우선 처리’ 속도 낼까
  12. 검찰개혁 시동 걸고 하차한 조국
  13. 문 대통령 “조국·윤석열 환상조합 희망했는데…갈등 야기 송구”
  14. 붉은악마도, 생중계도 없는 월드컵 남북대결…기대 꺾어버린 평양

최종업데이트 : 2019-10-14 23: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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