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결혼상대자를 어떻게 공략할까?

당신은 졸업을 눈앞에 둔 학생이다. 지금 서서히 취업활동을 시작해야 할 시기가 되었고, 당신은 지금, 꼭 들어가고 싶은 회사가 있다. 자, 그렇다면 당신은 이 회사에 꼭 입사하기 위해서 어떻게 하겠는가?

적극적으로 정보를 수집한다.

희망하는 회사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정보가 우선. 엉뚱한 부분에서의 노력은 시간 낭비. 지금까지의 입사 시험이나 면접의 경향, 어떤 인간형을 회사가 요구하고 있는가 등, 당신은 적극적으로 조사를 하는 타입이다. 이런 사람은 결혼에 대해서도 노력을 하는 스타일. 즉 상대에 대해서 많이 알려고 애쓰며, 그 사람이 좋아하는 타입의 사람이 되려고 노력한다.

면접할 때에 최선을 다한다.

회사들도 요즘은 개성있는 사람을 요구하고 있다. 면접은 그 사람의 됨됨이를 파악할 수 있는 기회이다. 그럴때, 많은 사람 가운데에서 반짝이는 사람은 호감을 줄 수 있 겠죠? 면접에서 승부를 걸겠다는 당신은 자기자신에 대해 자신감이 있는 사람이다. 즉 자신은 다른 사람에 비해서 어떤 매력을 가지고 있는가, 어느 정도 그 사람을 좋아 하고 있는가 등 강력한 대쉬를 하는 타입이다.

세상일이란 자기 뜻대로 되는 것이 아니므로 일단 응시해 본다.

이런 착잡한 대답을 하는 사람은 결혼에 대해서도 적극성을 가지지 않는다. 즉 여러모로 힘을 써 보지만, 역시 경쟁자는 존재 하는 법이므로, 안될 경우에는 할 수 없는 일. 그리고 '잘 풀릴 때에는 가만히 있어도 잘 되는 법' 등의 '될대로 되겠지, 뭐!' 스타일!

정말 자기의 선택이 옳은 것인지 다시 한번 조사하거나, 생각한다.

일류기업이라고 평판이 났다고 하더라도, 실제로 입사하고 난 뒤에 '이런 회사는 아니였는데...'라고 후회하는 경우가 간혹 있다. 즉 「다시 한번 조사해 본다」라고 대답한 당신 의 마음 속에선 '잠깐만 기다려봐...'라는 소리가 자주 들 려 온다. 다시 말해 정말로 이 사람과 결혼을 한다면 행복 할 수 있을까라고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보는 타입. 그러므로 당신은 깊이 검토한 다음에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이라 말할 수 있다.